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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MON

ELLE PROMOTION

스트리트를 점령한 구찌 홀스빗 슈즈

자기만의 코드로 구찌 스타일을 완성한 패션 피플들. 2019 F/W 밀란 패션위크가 펼쳐진 스트리트를 점령한 구찌 홀스빗 슈즈가 연출한 드라마틱한 패션 모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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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구찌와 함께 합니다.


클래식하면서도 심플한 블랙 컬러의 구찌 조던 가죽 로퍼.


POINT 1 셀럽들의 스타일 아이콘, 홀스빗 슈즈

승마의 세계에 보내는 경의로운 찬사를 담은 홀스빗은 말안장의 발판에서 영감을 받은 더블 링과 바 디테일을 접목해 완성한 모티브다. 홀스빗은 구찌의 창립자 구찌오 구찌(Guccio Gucci)가 1921년 피렌체에 첫 구찌 스토어를 오픈하며 탄생한 이래로 1950년대 가죽 백을 장식하기 위해 처음 사용되었다. 이후 슈즈 뿐만 아니라 의류와 가죽 제품에 장식되며 가장 강렬한 존재감을 가진 하우스의 시그너처 모티브가 되었다. 그중 구찌를 대표하는 슈즈인 홀스빗 로퍼는 1959년 당대 최고의 배우 알랭 들롱이 칸의 호텔 테라스에서 홀스빗 로퍼를 신고 여배우 로미 슈나이더와 함께 앉아 있는 흑백 사진이 공개되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그리고 올해로 탄생 66주년을 맞이한 홀스빗 슈즈는 수많은 셀럽들의 스타일링을 통해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브릭 레드 컬러의 구찌 조던 오리지널 GG 캔버스 로퍼.


레드 컬러의 구찌 조던 오리지널 GG 캔버스 로퍼.


빈티지한 그린 컬러의 구찌 GG 벨벳 로퍼. 


POIN 2 아이코닉 GG 로고와 홀스빗의 만남

언제나 패션계의 화두에 있으며 구찌의 신르네상스를 이끌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구찌 하우스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상징적인 코드인 홀스빗 디테일에 특유의 독창적 시각을 반영하며 매 시즌 색다른 변주를 선보이고 있다. 그는 구찌 아카이브 속 클래식한 모티브와 동시대적인 감성, 개성의 표현을 즐긴다. “저의 역할은 유서 깊고 매력적인 구찌 브랜드에 적합한 미학적 감성을 찾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하우스의 대중적인 상징들을 모티브로 작업하는 것은 좋아합니다. GG 로고와 홀스빗이 그러하죠. 소중한 유물과 같은 이 상징들에 동시대적인 감성을 더하기 위해 다양한 과거와 현재의 상징들을 활용하고 믹스합니다. 저에게 미래는 바로 지금 현재니까요.” 



램 퍼를 트리밍한 코발트 블루 컬러의 구찌 프린스타운 벨벳 슬리퍼.


램 퍼를 트리밍한 코발트 블루 컬러의 구찌 프린스타운 벨벳 슬리퍼.


더없이 심플한 매력, 구찌 가죽 슬링백.


POINT 3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히트작, 프린스타운 슬리퍼 

그가 2015년 2월 구찌 데뷔 무대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플러쉬 홀스빗 슬리퍼는 유서 깊은 홀스빗 로퍼의 뒤축을 없앤 과감하면서도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의 마음을 한순간에 사로잡았다. 백리스 로퍼(Backless Loafer)와 슬리퍼(Slipper)를 합친 블로퍼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이 ‘슈즈계의 돌연변이’는 오랜 시간 유지돼 온 구찌의 팝 심벌을 한층 더 젊고 재밌고 낭만적으로 변화시킨 새로운 도전의 산물이다.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을 통해 탄생한 이 아이템은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더욱이 포화 상태에 접어든 패션계에 ‘뒤축이 없고’ ‘구겨 신는’ 로퍼의 등장만으로도 센세이션 그 자체가 아닐 수 없다.  



램 퍼를 트리밍한 레드 컬러 구찌 프린스타운 벨벳 슬리퍼.


모던한 그래픽 프린트가 시선을 압도하는 구찌 조던 로퍼.


벌과 별 모양 자수가 장식된 구찌 조던 가죽 로퍼.


POINT 4 무한한 스타일의 변주 

구찌 홀스빗 슈즈는 때로는 브로케이드와 자수 장식에 퍼 라이닝이 돋보이는 프린스타운 슬리퍼로, 때로는 정교하게 재단된 가죽에 수작업으로 완성된 올오버 크리스탈, 진주, 스터드, 퍼 장식 등이 더해진 로퍼나 모카신으로 탄생하기도 한다. 특히 올 2월, 2019 F/W 밀란 패션위크 현장에서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포착된 홀스빗 슈즈는 강렬한 컬러가 돋보이는 벨벳 소재의 프린스타운 슬리퍼와 오리지널 GG 캔버스로 제작된 홀스빗 로퍼 등 저마다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담고 있다. 포멀한 슬랙스부터 페미닌한 스커트까지 어떤 룩에도 완벽히 녹아들며 스트리트 패션 신에 다양한 생동감을 불어넣는 홀스빗 슈즈로 무심한 듯 시크한 애티튜드를 완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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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프리랜서 에디터 이은
사진 COURTESY OF GUCCI
디자인 황동미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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