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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WED

THE CONNECTION

현대적 취향

주얼리에 대한 동시대적 미감

크루아상이 담긴 ‘떼에마’ 접시는 3만1천원, Iittala. 로버트 허더 트래블 보드는 7만2천원, 치즈 나이프는 6만9천원, 모두 Studio June.


때로는 화려함보다 간결함이 아름다운 법. 화려한 장식 없이 구조적 형태로 시선을 사로잡는 주얼리가 바로 그렇다. 서로가 서로를 잇는 링크 주얼리는 웨어러블한 디자인과 실용적 디테일로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은 뉴욕 곳곳에서 영감을 받아 활기찬 에너지가 느껴지고, 오디오 케이블 잭을 닮은 ‘잭 드 부쉐론’은 자유로운 매치가 가능해 대담하고 대범한 이 시대 여성을 닮았다. 진주와 뿔을 결합한 구조적 디자인의 타사키 컬렉션도 빼놓을 수 없는 주얼리. 진취적인 취향이 담긴 미적 감각을 온몸으로 느껴보길.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진주와 옐로골드 뿔 모티프를 결합한 ‘리파인드 리벨리온 호른’ 이어링은 가격 미정, Tasaki.




멀티웨어 옵션으로 여러 개를 연결해서 연출할 수 있다. 옐로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잭 싱글 랩’ 체인은 가격 미정, 옐로·화이트·핑크골드와 화이트 하이 세라믹이 결합된 ‘콰트로’ 링은 9백만원대, Boucheron.



옐로골드 하드웨어 컬렉션 ‘그레듀에이티드 링크’ 이어링은 7백만원대, Tiffany & Co.

CREDIT

사진 우창원
에디터 이재희
패션어시스턴트 유지은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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