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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9. TUE

SHINING THINGS

유색찬란

따스한 햇살을 머금은 옐로 컬러의 황금빛 물결

유려한 곡선이 특징인 알바 알코 베이스는 14만원, Iittala.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조각이자, 두 글자만으로도 설레는 단어, 보석은 지구상에 알려진 약 2400종류의 광물 중 가장 희귀하고 아름다운 색과 빛을 발하는 광물을 이야기한다.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는 화이트 다이아몬드부터 깊고 푸른 밤하늘을 닮은 라피스라줄리, 붉은색이 영롱하게 반짝이는 파이로프 가넷, 사랑스러운 핑크 쿼츠, 옐로 컬러의 팬시 다이아몬드까지 컬러 스펙트럼은 광범위하다. 아침 햇살 아래서 청명하게 빛나는 주얼리는 화려한 차림보다 간단한 티셔츠나 팬츠 룩에 매치했을 때 더욱 빛을 발하니 이를 기억할 것.



뱀의 비늘을 형상화한 옐로골드 링에 미드나잇 블루 컬러의 라피스라줄리가 세팅된 ‘쎄뻥 보헴’ 링은 2백만원대, Boucheron.




핑크골드에 레드 컬러 파이로프 가넷과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링은 가격 미정, 핑크골드에  핑크 쿼츠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싱글 이어 피스는 가격 미정, 모두 조세핀 아그레뜨 컬렉션, Chaumet.



옐로골드에 팬시 옐로 쿠션 모디파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트루’ 링은 가격 미정, Tiffany & Co.

CREDIT

사진 우창원
에디터 이재희
패션어시스턴트 유지은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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