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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5. TUE

ELLE PROMOTION

멸종 위기 동물을 담은 위크론 티셔츠

몽벨은 점점 사라지고 있는 멸종위기 동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동물들의 모습을 위크론 티셔츠에 새겼다






몽벨의 봄·여름 시즌 대표 상품인 기능성 티셔츠, 위크론. 일상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라이트 아웃도어룩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탄생한 위크론은 산책, 가벼운 등산, 조깅, 자전거 등 일상부터 아웃도어 활동까지 활용 가능한 하이브리드 아이템이다. 몽벨은 2019시즌을 맞아 모델을 변요한과 김재경으로 선정하며 그들과 함께한 위크론 캠페인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시즌 공개된 테마는 멸종위기 동물이다. 몽벨은 점점 사라지고 있는 멸종위기 동물들이 살아야 아웃도어 브랜드가 살 수 있다는 신념 아래 멸종위기 동물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 시즌 테마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외부 작가와 협업을 통해 주요 멸종위기 동물들을 일러스트화해 캐주얼하게 그려냈다. 몽벨은 멸종위기 동물들을 위해 경각심만 일깨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멸종위기 동물들의 보호를 위한 CSR 캠페인을 진행해 사회단체에 기부하고, 녹색연합과 함께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니 동참해보는 건 어떨까?






 일상부터 아웃도어까지 하나면 충분하다! 위크론 

POINT 1 아웃도어 활동에 필요한 기능들만 담았다 

몽벨의 위크론은 흡속, 속건, 자외선 차단, 항균, 방취 기능이 뛰어난 것은 물론 90% 이상의 자외선 차단 효과를 자랑하는 기능성 소재이다. 표면의 십자 단면형 섬유가 땀을 빠르게 흡수, 확산시켜 뛰어난 속건과 통기성을 실현한다. 또한 빛에 노출되면 냄새 원인의 입자를 분해하는 빛 촉매 효과로 냄새도 방지한다. 피부에 닿는 면에 기모가 적은 섬유를 사용해 부드러운 착용감과 보풀이 적게 일어나는 것도 장점. 봄·여름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에 쾌적하게 입기에 적합하다.

POINT 2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다 

위크론은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아웃도어는 물론 일상에서도 세련되게 입을 수 있다. 화보에서 볼 수 있듯 기존의 아웃도어 기능성 티셔츠들의 디자인들과는 결이 다르다.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정통 아웃도어룩뿐만 아니라 스포티룩으로도 스타일링하기 좋다. 또한 데님 혹은 재킷과도 잘 어울려 출근룩, 데이트룩으로도 손색없다. 여기에 기능성까지 갖췄으니 자주 손이 갈 수밖에! 3월 15일부터 온라인 홈페이지 및 매장을 통해 예약판매된다고 하니, 일상에서 가볍게 아웃도어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절대 놓치지 말 것.


몽벨 위크론의 감각적이고 캐주얼한 티셔츠가 좀 더 궁금하다면 영상으로 만나보자.


CREDIT

에디터 박경희(VISUAL), 김지나(WRITING)
포토그래퍼 류경윤
모델 변요한, 김재경
스타일리스트 박초롱(변요한), 최혜련(김재경)
헤어 수철(변요한), 이현정(김재경)
메이크업 정안(변요한), 우현증(김재경)
세트 스타일리스트 유혜원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3월호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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