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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8. MON

FAUNDING OUT

잘빠진 그놈

뉴트로 트렌드를 주도하는 1990년대풍 데님 아이템의 화려한 귀환

코듀로이 칼라와 비즈 스톤 장식이 레트로 무드를 자아낸다. 5백80만원, Gucci.



레더 스트랩 장식의 헌팅 캡은 25만원대, J. W. Anderson by Matchesfashion.com.



파워 숄더 실루엣의 드레스는 가격 미정, Isabel Marant.



레이어드 스타일로 활용하기 좋은 베스트는 65만원, Marques' Almeida by Boontheshop.



클래식한 디자인의 데님 재킷은 60만원대, Alexander Wang by Net-A-Porter.



투 톤 컬러가 특징인 아우터웨어는 35만9천원, SJYP.



디스트로이드 데님 로퍼는 가격 미정, Tod’s.



패치워크 장식이 존재감을 배가해 준다. 가격 미정, Louis Vuitton.



넉넉한 실루엣의 팬츠는 19만8천원, Tommy Jeans.

CREDIT

에디터 이건희
사진 우창원, 하준우, IMAXTREE.COM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2월호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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