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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5. SAT

THE CONNECTION

달고 다니는 키링&지갑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파하는 취향 저격 액세서리

(위부터) 레진 소재로 만들어진 알파벳 ‘A’ 참은 17만원, Burberry. 레드 컬러 로고가 살짝 보이는 키 링은 가격 미정, Louis Vuitton. 앙증맞은 토끼 모양의 참은 7만8천원, Bimba Y Lola. 레인보 컬러의 퍼 소재 바나나 키 링은 69만원, Anya Hindmarch. 유니콘 모양의 키 링은 12만원, Coach New York. 크 테일 패치워크의 키 링은 가격 미정, Moynat. 도형적인 컬러 블록의 스퀘어 참은 가격 미정, Hermes.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레인보 카드 지갑은 27만원, Paul Smith.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실루엣의 도자기 작품은 3만원, Kim Ji Hae.


디지털 시대에 들어서면서 ‘나무 끝의 새’와 같은 신세였던 열쇠고리. 하지만 매 시즌 디자이너들의 손끝을 거친 위트 넘치는 디자인의 키 링은 지루한 일상에 에너지를 충전해 줄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시즌 생기 넘치는 다양한 컬러와 이이디얼한 디자인으로 변신한 키 링과 참 장식은 무채색 일색이던 지루한 윈터 룩에 포인트 역할로 활약 중이다. 마침 2019년 ‘황금 돼지 띠’를 기념한 귀여운 피그 테일 참 장식도 등장했다.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아이템은 아니지만 가방 끝에서 졸졸 따라다니는 모습은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이니셜, 기념일 등 의미를 담아 전하기에도 부담이 없어, 쓸모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CREDIT

에디터 이재희
사진 우창원
디자인 이효진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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