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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MON

LOOKING FUR

페이크 퍼, 어디서 사야 해?

보들보들, 폭신폭신. 진짜보다 더 좋은 에코 퍼 브랜드 7


STELLA McCARTNEY
지속 가능한 패션의 선구자라고 봐도 무방하다. 하우스 브랜드가 에코 퍼를 지지하기 전부터 환경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컬렉션을 실천하고 있다. 환경친화적인 럭셔리 패션을 이끈 최초의 디자이너 중 한 명이라고 칭해도 좋겠다. 리얼 퍼와 같은 부드럽고 따뜻한 에코 퍼를 완성하기 위한 연구 기간만큼이나 신뢰가 두텁다. 가격은 80만원부터 2백만원대.




CHARLOTTE SIMONE
한 가지 액세서리로 스타일링을 자유자재로 펼치는 파리지앵 여성들의 스타일을 지향하는 샬롯 시몬. 핑크부터 바이올렛, 블루 등 마카롱 컬러를 액세서리와 퍼 재킷에 적절히 녹여냈다. 산뜻한 퍼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샬롯 시몬을 주목할 것. 가격대는 30만원대부터 1백만원대.




SHIRIMPS
아기자기 위트 넘치는 스타일은 쉬림프에서. 하트, 레오파드, 개구리까지, 쉬림프에는 생각지 못한 패턴들이 가득하다. 1960년대 스타일로 알렉사 청과 나탈리 마스넷과 같은 패션 아이콘들의 지지를 받으며 성장했다. 가격대는 70만원대부터 1백만원대.




MAREI 1998
벨라 하디드가 입은 바로 그 브랜드! 벨라가 입으면 유행이 된다?! 올해 20살이 된 이스라엘 디자이너가 론칭한 페이크 퍼 브랜드로 우아함과 글래머러스한 분위기가 압도적이다. 독학으로 패션을 공부하는 것도 모자라, 두 시즌 만에 패션 피플의 주목을 받은 새로운 패션 천재의 등장을 주목하라. 가격대는 50만원대부터 1백만원대까지.




SIES MARJAN
세 시즌만에 주목을 받은 신진 디자이너 시즈 마잔에서도 페이크 퍼를 선보인다. 카키, 그레이 컬러 등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컬러 플레이가 인상적이다. 담담하고 묵직한 컬러의 퍼 아우터는 시즈 마잔에서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가격대는 3백만원대.




JAKKE
밝은 색상과 과감한 패턴을 사용하는 도전적인 브랜드. 강렬한 레드, 블루, 그린 컬러의 퍼부터 도트 패턴, 스트라이프, 하트 패턴 등 지금 유행하는 퍼 제품은 모두 모였다. 가격은 20만원대부터.




LA SEINE ET MOI
특이한 디자인보다 웨어러블하고, 평범한 퍼 아우터를 찾고 있다면 라센 앳 무아를 들러볼 것. 세 시즌 만에 패션 피플의 주목을 받는 것은 물론, 페타 어워드에서 <베스트 비건 퍼> 상까지 수상하며 친환경 브랜드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100% 핸드메이드 제작으로 완성된다는 점도 재미있다. 가격은 70만원대부터 1백만원대.


CREDIT

에디터 최원희
사진 각 인스타그램(@STELLAMCCARTNEY, SIESMARJAN, LA_SEINE_ET_MOI, JAKKELDN, MAREI1998OFFICIAL, CHARLOTTESIMONE, SHRIMPS)
디자인 이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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