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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THU

ALL THAT SHINES

손 위의 호사, 다이아몬드

태양이 반짝일수록 더 빛나는 눈부신 광채, 영원불멸의 다이아몬드 주얼리


영화 <티파니에서의 아침을>에서 창밖에 선 채 한참 동안 쇼윈도를 바라보던 오드리 헵번의 모습을 기억하는가? 오랜 시간 수많은 여성의 로망을 대변해 온 다이아몬드는 이제 특별한 날에만 찾는 보석이 아니다. 일상에서 보다 웨어러블하게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즐기고 싶다면 기교를 부리지 않은 간결한 디자인을 선택할 것. 비록 몸체는 작지만 견고한 원석이 발산하는 존재감은 어떤 스테이트먼트 액세서리보다 강력하다. 게다가 스테이트먼트 피스의 투박한 외관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고결한 매력까지 갖추고 있으니, 무슨 고민이 더 필요한가. 






옐로 다이아몬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의 조화가 눈에 띄는 펜던트와 오픈 플라워 디자인에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플래티넘 펜던트와 꽃을 형상화한 ‘페이퍼 플라워 다이아몬드 오픈 플라워’링, 신비로운 푸른빛의 탄자나이트 원석이 돋보이는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모두 Tiffany&Co.

CREDIT

사진 우창원
에디터 이건희
패션어시스턴트 유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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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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