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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8. WED

IT ITEM, PUFFER JACKET!

올겨울 유행템으로 떠오른 숏패딩

레트로 열풍을 타고 인기를 더하고 있는 숏패딩을 소개합니다. 이름하여 ‘푸퍼 재킷(Puffer Jacket)'! 푸퍼 재킷을 선택한 스타들의 리얼웨이 룩 6


편안하거나 시크하거나! 올겨울 런웨이를 점령한 푸퍼 재킷을 스타일링한 스타들의 애티튜드는 이 두 가지 키워드로 요약할 수 있다. 허리 위로 올라오는 크롭 사이즈의 블랙 푸퍼 재킷을 선택한 모델 베하티 프린슬루. 톡톡 튀는 버블검 핑크 톤의 팬츠로 포인트를 줬다. 룩을 시크하게 마무리해주는 키 포인트는 날렵한 디자인의 부티!




스트릿 감성의 디자이너 벤 타버니티가 이끄는 언래블(Unrevel)의 푸퍼 재킷을 선택한 벨라 하디드. 네이비 나일론과 블랙 코튼 소재가 믹스된 것이 특징이다. 네이비 수트 위에 매치한 그녀의 센스 넘치는 톤 온 톤 룩을 감상하시길.




벨라의 또 다른 숏패딩은? 캐나다의 SPA 브랜드 아리치아(Aritzia)의 푸퍼 재킷! 깜찍한 캐릭터의디올 티셔츠와 오버사이즈드 팬츠, 핑크 백까지! 90년대 추억을 소환하게 만든다.




화이트 푸퍼 재킷으로 또다른 분위기의 룩은 연출한 벨라 하디드. 블랙과 화이트로 컬러를 정리해 시크하게 연출했다. 이는 빈티지 샤넬 제품이라고.




더블 F 로고 플레이가 돋보이는 펜디 푸퍼 재킷 차림의 지지 하디드. 토마토처럼 선명한 레드 컬러가 특징인 숏패딩이 돋보이도록 다른 아이템은 블랙으로 통일했다. 동일한 로고 패턴의 앵클 부츠를 선택한 그녀의 센스를 눈 여겨보시길.





앞서 벨라 하디드의 푸퍼 재킷에서 엿본 것처럼 올겨울 유행하는 푸퍼 재킷의 특징 중 하나는 여러 소재가 뒤섞인 ‘패브릭 믹스매치’다. 켄달 제너가 선택한 푸퍼 재킷이 바로 그 예. 카멜 톤의 브라운 레더와 그린 나일론이 믹스된 투톤 숏 패딩은 하나만 입어도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켄달 제너처럼 보이프렌드 데님과 매치하면 편안한 캐주얼 시크 룩을 완성할 수 있다.

CREDIT

에디터 소지현
사진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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