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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1. WED

ELLE BLACK BOX VOL.4

#ELLE블랙박스 로고 플레이

백 개의 디자인 보다 한 개의 로고! 디올, 캘빈 클라인, 펜디의 로고 이야기.




CHAPTER 1. 디올 오블리크 새들 백
수지, 민효린, 공효진, 벨라 하디드 등 수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선택한 바로 그 백.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가 승마 세계에 영감받아 2000 S/S 디올 컬렉션에서 선보인 새들 백. 말안장 형태의 D 링 백이 회귀했다. 로고 디자인과 형태마저 20년 전 모습과 똑같다. 당시 스타일 아이콘인 <섹스 앤 더 시티>의 사라 제시카 파커와 패리스 힐튼의 ‘잇’템을 영상에서 만나보시길.



 


앞 부분의 마그네틱 홀더와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C와 D 로고의 스트랩 링, 형태를 유지하기 위한 아랫부분의 아코디언 스타일의 디테일, 내부 수납공간과 지퍼 디테일로 세련미를 더했다. 가격은 3백 40만원.




CHAPTER 2. 캘빈 클라인 로고 진
2017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라프 시몬스를 영입 후, 로고 변경을 시작으로 더욱 로고 플레이에 열을 가하고 있는 캘빈 클라인. 라프에게 평범한 데님은 없다. 팬츠 전면의 화려한 프린트 로고를 시작으로, 안쪽에는 더욱 선명한 로고를 새겼다. 개수는 총 8개. 가격은 24만 9천원.




CHAPTER 3. 펜디 FF 로고 부츠
펜디의 로고 마케팅은 그야말로 대성공이었다. 킴 카다시안이 온몸을 FF 로고로 무장한 이미지를 자신의 SNS에 게재한 순간, 2억 명의 팔로워들은 주카 로고가 돌아왔음을 무의식중에 알게 됐으니까. 그중에서도 소개할 뉴 아이템은 FF 로고 부츠. 100% 송아지 가죽, 굽은 10CM, 뒤꿈치부터의 길이는 약 61CM로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 가능한 니트 슈즈의 가격은 2백 15만원.

CREDIT

에디터 최원희
영상 김래현
헤어 조미연
메이크업 김슬아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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