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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1. WED

ELLE PROMOTION

#케이스윗다운 하사하노라

내로라하는 패피들이 총출동한 스타일링 콘테스트, 캐스팅콜. 우승자 3인방이 박승건의 스타일 상담소를 찾은 이유는? 이들과 함께 스타일링의 신을 영접해보자.


케이스윗다운을 방한템으로만 입었던 인플루언서들. 디자이너 박승건의 스타일링으로 진정한 ‘패피’로 변신 완료!




우승자들의 어색한 자세에 포즈의 신, 모델 이혜정이 인생샷을 남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박승건의 #케이스윗다운 스타일 상담소
패딩만큼 따뜻한 겨울 아우터가 또 있을까. 지난 주말 기온은 영하로 떨어지기도 했으며 밤에는 완연한 겨울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추워졌으니, 패딩을 꺼내 입지 않을 수 없다. 매서운 추위에 다운 재킷을 장만했지만, 제대로 입을 줄 모르는 이들을 위해 스타일링의 신, 디자이너 박승건이 나섰다! 지난 10월, 당차게 포문을 연 스타일링 콘테스트인 캐스팅콜을 기억하는가? ‘옷 좀 입는다’는 패션 피플들이 케이스위스 케이스윗다운과 함께 만만치 않은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그중 가장 남다른 착장을 선보였던 3인의 우승자들 또한 요즘 아우터 고민에 옷장 앞에서 한숨을 쉬곤 한다고. 이에 디자이너 박승건의 스타일링 상담소를 찾았다. 역시나 스타일링의 신, 박승건의 손길은 달랐다. 인플루언서 3인 각자 목 끝까지 단단히 여몄던 지퍼를 열고 케이스윗다운과 어울리는 룩을 ‘하사’받으며 진정한 패피로 거듭난 것. 그야말로 새로 태어난 듯한 모습에 그들 자신도 놀라워하는 기색을 보였다. 하지만 완벽한 스타일링에 부족한 점이 또 있었으니, 바로 어정쩡한 그들의 자세. 이에 박승건은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포즈의 고수, 모델 이혜정을 소환하는데! 과연 이들은 인생샷을 무사히 남길 수 있을지, 다음 주에 공개되는 <포즈의 신, 모델 이혜정 편>에서 확인해보시길.

CREDIT

에디터 문하경
디자인 이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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