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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FRI

ELLE PROMOTION

응답하라, 캐스팅콜

‘인싸’들 총 출동한 케이스위스 ‘캐스팅콜’. 과연 디자이너 박승건, 모델 이혜정과 함께 인생샷을 남길 주인공은 누구일까?


디자이너 박승건, 모델 이혜정과 함께하는 ‘케이스윗다운’ 스타일링 콘테스트, ‘캐스팅콜’! 약 한 달간 무려 30명의 패션 인플루언서들이 참가하여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종류의 ‘케이스윗다운’을 만나볼 수 있어 겨울 스타일링이 고민인 이들에게 쏠쏠하게 도움 됐다고. 참가자 모두 자신만의 ‘케이스윗다운’ 스타일링을 근사하게 선보이며 박승건과 이혜정의 스타일링 코치를 받을 기회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그 행운의 3인이 누구일지 궁금하다면? 11월 21일, 엘르와 JTBC4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캐스팅콜’ 우승자 스타일링 영상을 기대하시라. 그 전에, 엘르가 사심을 담아 꼽은 5인의 착장을 살짝 공개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계속되는 롱패딩 열풍에 질렸다면 숏 다운 재킷 스타일링을 선보인 심소현(@simsvely)의 룩을 참고해도 좋겠다. 롱스커트와 티셔츠로 걸리쉬하게 연출한 후, 짧은 기장의 다운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케이스윗다운’만의 감각적인 파스텔톤 색상으로 발랄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운동을 자주 하는 패션피플이라면 이승훈(@hunvelyy)이 입은 테니스 라인 롱 벤치 다운을 눈여겨보자. 후드, 가슴, 소매에 웰딩 프린트가 있어 스포티한 룩에 제격이다. 롱 벤치 다운과 어울리는 테니스 라켓을 소품으로 활용한 그의 귀여운 센스에 박수!




일반적인 롱패딩은 뭔가 심심하다면? 박성현(@vark_sh)처럼 베이직한 실루엣에 캐주얼한 디테일을 더한 롱 벤치 다운을 선택할 것. 팔 부분의 로고 플레이 포인트로 남다른 스타일링을 쉽게 선보일 수 있다.




올해도 무릎까지 내려오는 롱패딩을 찾는 이들이 많을 예정.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의 블랙 롱다운 재킷을 선택한다면 무난하게 스타일리시한 올블랙룩을 연출할 수 있다. 올블랙이 지겨워질 때쯤이면 이동규(@929.jpg)처럼 레드 볼캡으로 포인트를 주자. 꼭 모자가 아니어도 가방, 신발, 머플러 등 여러 가지 아이템으로 도전해보시길.




좀 더 개성 있는 룩을 입고 싶다면 주선영(@xcara27x)처럼 입어보자. 체크 패턴의 스커트를 매치하고 오버핏의 다운 재킷을 오픈해서 매치하면 지루한 룩을 탈피할 수 있다. 여기에 후드의 라쿤털로 따스한 겨울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CREDIT

에디터 문하경
디자인 이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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