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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5. MON

SPORTISM REALITY

여심 저격 스포티즘

뻔한 '운동복'이 아니다. 웨어러블한 자태로 일상에 침투한 스포츠 웨어


존재감을 뽐내며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누린 스포티즘. 과거의 스포티 룩이 트랙수트나 아노락 재킷 등 예상 가능한 모습으로 런웨이를 누볐다면, 올겨울엔 한층 웨어러블하게 변모해 여심을 저격한다. 관전 포인트는 바로 색다른 조합의 스타일링. 일례로 켄덜 제너의 ‘최애템’으로 떠오른 사이클링 쇼츠와 톱 열풍은 프라다와 스텔라 진을 비롯한 쇼에서도 이어졌는데, 하이웨이스트 팬츠와 플리츠스커트와의 조합은 참신하고 매력적이다. 게다가 펜슬 스커트와 만난 루이 비통 룩은 또 어떤가! 이렇듯 더욱 친밀한 모습으로 일상에 침투한 스포티즘, 이 반가운 유행에 동참하고 싶다면 고리타분한 편견을 버리고 자유롭게 즐겨보길.



견고한 가죽 소재의 토트백 겸 크로스백은 가격 미정, Givenchy.


유니크한 옐로 컬러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31만원, Gentle Monster.


나일론 소재의 타탄 체크 패턴 힙색은 가격 미정, Burberry.


로고 프린트가 돋보이는 퍼 스웨트셔츠는 8백75만원, Fendi.


투박한 형태의 스니커즈는 93만원, N°21 by Hanstyle.com.


컬러 라인을 가미한 가죽 팬츠는 1백98만원, Isabel Marant E’toile.


자전거 잠금장치 모티프의 체인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Balenciaga.

CREDIT

에디터 김미강
사진 우창원, 하준우, IMAXTREE.COM
아트 이상윤
디자인 황동미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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