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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9. MON

COLOR OBSESSION

컬러의 마법

감각적인 컬러 조합의 취향 저격 액세서리

접어서 연출할 수 있는 가방은 가격 미정, Chanel. 알파벳과 옐로 컬러가 조화로운 후프 이어링은 1백45만원, Fendi.


무채색 일색인 윈터 룩에 산뜻한 포인트가 돼줄 구원투수는 단연 컬러 블로킹 아이템. 미드센트리 가구의 형태와 색채를 닮은 컬러플 액세서리는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충실히 해낸다. 샤넬의 컬러 블로킹 백과 펜디의 이어링처럼 유니크하고 구조적인 형태로 완성됐다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다. 그러니 망설이지 말고 디자이너들이 제안한 컬러 테라피를 맘껏 즐겨보길. 작은 액세서리 하나만으로도 스타일 지수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CREDIT

에디터 김미강
사진 우창원
패션어시스턴트 유지은
로케이션 KOLLEKT SEOUL
디자인 황동미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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