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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 WED

ELLE ACCESSORIES

예쁘다, 예뻐!

이번 시즌 키 프린트 레오퍼드 프린트 백과 슈즈, 레트로를 입은 샤넬백까지

채도 높은 블루와 핑크 컬러의 조화가 팝적인 빅 백은 가격 미정, Chanel. 메탈릭하게 표현된 컬러 블록이 펑키한 체인 백은 1백69만원, Gucci. 옐로 포인트 선글라스는 49만원, Prada


MTV GENERATION

80년대, 컬러 TV의 보급과 함께 음악 전문 채널 MTV의 개국은 영 제너레이션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뮤직비디오 스타인 듀란듀란, 아하 등이 화려한 메이크업과 과장된 옷차림으로 이전에 없던 새로운 미적 감각을 전파한 것. 원색 컬러를 믹스하고 인위적인 광택 소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80년대 무드는 이번 시즌 디자이너들의 손에서 재해석됐다. 지금 가장 유행하는 액세서리를 소유하고 싶다면 유쾌하고 긍정적인 무드가 가득한 80년대풍의 컬러 블록 백이 정답.



하드한 셰이프의 레오퍼드 토트백은 2백45만원, Aigner. 한겨울, 발끝에 섹시미를 더할 부츠는 2백39만원, Michael Kors Collection. 리얼한 레오퍼드 패턴의 버킷 백은 3백50만원, Tom Ford.


ANIMAL INSTINCT

아프리카의 광활한 자연을 누비는 동물들의 와일드한 매력에 흠뻑 빠진 이번 시즌. 호랑이, 뱀, 얼룩말 등 때론 적에게 위협적으로 보이기 위해, 때론 주변 환경에 자신을 숨기기 위해 만들어온 고유의 패턴들이 인간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그중에서도 반점이 규칙적으로 배열된 브라운 컬러의 레오퍼드 프린트는 도시적이고 정제된 디자인의 의상과 액세서리에 관능적인 기운을 불어넣는다.

CREDIT

사진 우창원
컨트리뷰팅에디터 원세영
패션어시스턴트 정미나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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