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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1. THU

SYNERGY EFFECT

'텅장'을 부르는 패션 협업 뉴스 3

H&M와 모스키노, 빅토리아 시크릿과 마리 카트란주 그리고 J.W 앤더슨과 컨버스까지! '텅장' 예약하게 만드는 컬래버레이션 뉴스 3








#1 H&M X MOSCHINO
매년 대란을 일으키며 솔드아웃 행진을 이어온 H&M의 디자이너 협업 컬렉션! 올봄 개최된코첼라 뮤직 페스티벌에서 2018 협업의 주인공을 발표했었다. 주인공은 바로 모스키노의 제레미 스캇. 그리고 최근 이번 협업 컬렉션의 캠페인이 공개됐다. 거장 포토그래퍼인 스티븐 마이젤의 지휘 아래 진행된 이번 촬영엔 지지 하디드를 포함, 수주, 스텔라 맥스웰, 비토리아 세리티 등 제레미 스킷의 총애를 받는 모델들이 총출동했다. 미리 공개된 컷에서 컬래버레이션 아이템들을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할 것. #HMOSCHINO 컬렉션은 11월 8일 개봉박두!











#2 VICTORIA SECRET X MARY KATRANZOU
다음달 뉴욕에서 쇼를 앞둔 빅토리아 시크릿. 작년 발맹의 올리비엥 루스테잉과의 캡슐 컬렉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올해에도 다시 한 번 패션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진행한다는 소식! 이번 쇼를 함께 할 이는 바로 브리티시 디자이너 마리 카트란주라고 밝혔다. 만화경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티저에서 이번 컬렉션에 대한 힌트가 슬쩍 엿볼 수 있다. 마리 카트란주 특유의 화려한 프린트와 대담한 컬러의 언더웨어를 기대해봐도 좋지 않을까?











#3 CONVERSE X J.W. ANDERSON
이번엔 ‘펠트’다! 스트릿 스타일의 필수템으로 자리 잡은 컨버스 스니커즈와 다섯 번째 협업을 이어온 J.W. 앤더슨. 이번 18 F/W 시즌에는 J.W. 앤더슨이 개인적으로도 ‘최애템’으로 꼽는 척 70의 실루엣을 바탕으로 완성됐다고. 잘 볼 수 없었던 펠트 소재를 활용, 따뜻하면서도 유니크한 무드를 완성했다. 지금 가장 핫한 컬러 팔레트인 애시드 톤의 그린, 핑크를 활용한 것도 특징. J.W. 앤더슨의 손끝에서 완성된 예술적인 컨버스는 바로 오늘부터 만나볼 수 있다.



CREDIT

에디터 소지현
사진 각 브랜드 제공, 인스타그램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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