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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7. SUN

GRAFFITI SCENE

낙서와 예술 사이

그래피티의 자유로운 매력에 심취한 디자이너들의 발상

(위부터) 입체적인 불꽃 모티프가 유니크한 핑크색 슈즈는 가격 미정, Prada. 그래피티 프린트로 감싼 클러치백 겸 체인 백은 가격 미정, Vetements by Boontheshop.


예술과 낙서의 중간, 그 모호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거침없이 성장 중인 그래피티 아트. 고루한 틀과 규칙을 뒤로한 채 자유분방한 터치로 탄생한 그래피티가 올가을 디자이너들에게 빛나는 아이디어를 선사했다. 한 번 보면 잊히지 않는 프라다의 불꽃 슈즈, 스트리트 문화에 일가견이 있는 뎀나 바잘리아가 선보인 베트멍 프린트 백이 그 결과물.

CREDIT

에디터 김미강
사진 우창원
디자인 황동미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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