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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9. SUN

LOGO MANIA

드러낸 가치

시대를 아우르는 시그너처, 로고의 귀환

(위에서부터) FF 로고 패턴이 돋보이는 웨스턴 부츠는 1백55만원, Fendi. 도시락 가방을 연상시키는 원통 모양의 뉴 세미-리지드 백은 2백81만원, Louis Vuitton.


브랜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견고한 유산의 시각적 장치 로고. 드러낼수록 속물적이라고 평가받던 로고가 바야흐로 부정적인 시선에서 벗어나 과감하고 트렌디한 선택으로 평가받는 시대가 왔다. 여기에 브랜드의 정통을 잇는 시그너처로서 지속적 가치도 내포하고 있어 클래식한 매력도 흐른다. 그러니 더 이상 주저할 이유가 없다. 동시대 버전으로 진화한 오리지널리티의 외침을 만끽해도 좋을 때가 왔다.

CREDIT

에디터 이혜미
사진 우창원
디자인 황동미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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