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 겟잇 아이템

2018.06.25. MON

LEVI'S DAY

501 데이

나얼이 리바이스와 만났다. 나얼 감성의 트러커 재킷의 모습은?


밸런타인데이도 아니고 501 데이? 501 데이란 1873년 5월 20일에 탄생한 리바이스의 501 데님을 기념하는 날로 매년 5월 20일에 진행하는 특별한 이벤트이다. 올해로 145번째 생일을 맞은 501 데이를 위해 서울 대표로 뮤지션이자 아티스트인 나얼이 커스터마이징 프로젝트 ‘크래프티드 위드 테일러 숍(Crafted with Tailor Shop)’에 참여해 자신의 영감과 아이디어가 녹아든 특별한 트러커 재킷을 선보였다. 그와의 5문 5답 인터뷰.



501에 대한 추억 얼마 전 오래된 습작 노트에서 1997년에 스케치한 ‘리바이스 501’ 캠페인을 발견했다.

평소 데님 팬츠 스타일링 방법 양말이 보이도록 짧은 기장의 데님 팬츠를 선택하는 편이다. 편안한 셔츠나 티셔츠와 스타일링한다.

스타일을 완성하는 한 가지 편안한 스니커즈. 

나얼의 커스터마이징 트러커 재킷 리바이스의 아이코닉 아이템인 트러커 재킷 뒷면에 앨범 커버 작품을 프린트한 후 컬러 자수와 패브릭 패치워크 작업으로 콜라주 느낌을 살렸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느낀 점 ‘옷’이라는 아이템에 대해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

CREDIT

에디터 허세련
디자인 황동미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6월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