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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2. WED

HERE WE ARE

거부할 수 없는 만남

봄이 절정 5월, 패션 브랜드의 매력적 컬래버레이션


아더 에러×메종 키츠네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참신한 브랜드 아더 에러와 메종 키츠네가 손잡았다. 아더 에러가 지향하는 디자인 세계와 메종 키츠네의 위트가 근사한 조화를 이룬 컬래버레이션 라인이 궁금하다면 비이커 스토어로 향할 것.




멜리사×제이슨 우

바야흐로 서머 슈즈 쇼핑에 나서야 할 때. 수년간 인연을 이어온 멜리사와 제이슨 우가 말랑말랑 기분 좋은 착용감이 특징인 샌들을 선보인다. 강렬한 레드는 물론 모든 룩에 두루 어울릴 다양한 컬러로 출시된다.




지샥×맥도날드

지샥과 맥도날드의 협업 시계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지샥의 25주년과 맥도날드 5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이 특별한 시계는 한정판으로 판매된다. 빅맥 프린트와 시그너처 컬러인 옐로, 케이스 뒷면의 기념 각인으로 탄생한 DW-6900 워치를 원한다면 서두를 것.




리모와×슈프림

슈프림 스티커를 캐리어에 전시하듯 붙여온 이들이라면 리모와와 슈프림의 만남에 눈과 귀가 번쩍 뜨일 듯. 캐리어의 몸체에 슈프림 로고를 대범하게 감싼 ‘토파즈 멀티휠 캐리어’는 4월 12일부터 판매를 시작하며, 가격은 1백70만~1백90만원선.

CREDIT

에디터 김미강
사진 COURTESY OF ADER ERROR, G-SHOCK, MELISSA, RIMOWA, SUPREME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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