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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6. TUE

RUNWAY TO MYWAY

신상을 접수하라!

누구보다 발 빠르게 공수한 신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한 셀러브리티들 2018 S/S 보고서


1 매 시즌 가장 ‘핫’한 키 룩을 선점하며, 자신의 스타일로 멋지게 소화하는 리한나. 톰 포드의 다크한 트윈 데님 세트를 글래머러스하게 소화했다. 역시 우주 최강 패셔니스타!


2 발렌티노의 로맨틱한 튤 드레스를 입고 시상식에 등장한 키이라 나이틀리. 그녀의 고혹적인 자태가 더욱 빛을 발하는 순간.


3 지금 패션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패셔니스타 밀리 바비 브라운. 스포티한 루이 비통의 니트 원피스에 동그란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했다. 그녀의 당찬 애티튜드까지 더해지면서 더욱 ‘쿨’한 스타일이 완성됐다.


4 펜디의 오프숄더 블라우스와 펜슬 스커트를 매치한 니콜 키드먼. 볼드한 브레이슬렛과 펌프스 힐을 매치해 우아하고 고혹적인 여배우 스타일 완성!


5 베르사체의 뉴 룩을 입고, 귀여운 베드 걸로 변신한 셀레나 고메즈. 하이웨이스트 팬츠로 아담한 체형은 보완하고, 블랙 미니 톱으로 섹시미를 강조했다.


CREDIT

에디터 이주이
사진 IMAXTREE.COM GETTYIMAGESKOREA
디자인 황동미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3월호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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