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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TUE

두 배 더 따뜻해

패딩 더하기 퍼

아직 두 달이나 더 남은 겨울. 이번주 불어 닥친 최강 한파에 살아남고 싶다면? 퍼 디테일을 더한 패딩 점퍼로 보온성을 끌어당겨 볼 것

칼라와 소매 부분의 시어링이 돋보이는 밀리터리 스타일의 패딩 코트. 빅 버튼 디테일과 와펜 장식이 개성을 더한다. 89만8천원 디젤(Diesel)


<빨간 망토> 동화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후드의 볼륨감있는 퍼 트리밍과 리본 장식이 걸리시한 레드 컬러의 패딩 코트는 2백만원대 미우미우(Miu Miu)


스쿨 걸을 떠올리는 토글 버튼 장식 패딩 코트. 탈부착 가능한 퍼 디테일과 두툼하게 채운 덕다운으로 매우 따뜻하다. 2백만원대 마르니(Marni)


양털 소재의 바디에 패딩 소매를 연결한 유니크한 디자인의 패딩 코트. 리버서블로 연출이 가능하다. 2백89만원 보브 (Vov)


허리의 벨트 디테일과 탈부착이 가능한 퍼 칼라로 찬바람을 완벽하게 막아줄 패딩 코트는 가격미정 프라다(Prada)


극강의 럭셔리함이란 이런 것! 캐시미어 소재 패딩 재킷의 칼라 부분을 복슬복슬한 양털 트리밍으로 마무리했다. 3백만원대 몽끌레어 감므 루지(Moncler Gamme Rouge)


CREDIT

글 정미나(130COLLECTIVE)
에디터 김주연
사진 마이테레사, 매치스패션, S.I.VILLAGE 공식 홈페이지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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