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 겟잇 아이템

2018.01.07. SUN

WEARING ART

지금 당장 입을 수 있는 아트 5점

아트가 패션이 되고, 패션이 아트가 된 컬레버레이션 Go!


구찌 X 엘튼 존

구찌의 수장 알레산드로 미켈레와 엘튼 존은 절친한 친구 사이. 우정을 과시하듯 엘튼 존의 네 번째 앨범 ‘Madam Across The Water’ 속 디자인을 구찌 토트백에 슬쩍 새겨 넣었다. 빈티지한 매력이 돋보인다.
 



베르사체 X 앤디 워홀

앤디 워홀 그림 속 마돈나와 제임스 딘이 드레스 속으로 쏙! 보디 컨셔스한 디자인이 클럽 룩으로 제격이다.




코치 X 키스 해링

그라피티를 입는 느낌이란 이런 것. 팝 아트의 거장 키스 해링의 에너제틱한 프린트로 유쾌한 무드를 표현한 코치의 스웨트셔츠.




디올 X 이불

한국 작가 이불의 작품이 레이디 디올 가방으로 재탄생되었다. 깨진 유리는 유토피아를 얘기한 것이라고. 작품인지 가방인지 헷갈릴 정도로 아티(Arty) 하다.




루이 비통 X 제프 쿤스

클로드 모네의 수련이 수려하게 펼쳐진 루이 비통의 가방은 제프 쿤스가 디자인했다. 가방만 들고 있을 뿐인데도 힐링이 되네?

CREDIT

글 ADRIENNE FAUROTE
에디터 김주연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디지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