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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MON

LUXE GETAWAY

호화로운 지상낙원

아름다움을 찾아 항해하는 럭셔리 크루즈 컬렉션이 힘차게 닻을 끌어올렸다

칼바람이 몰아치는 현실을 떠나 이상적인 낭만을 유영하는 순간을 꿈꾸고 있는가? 크루즈 컬렉션은 패션 패러다임 속에서 환상적인 경이로움을 선사하는 파라다이스로의 초대다. 최고급 럭셔리와 함께 일상 속 일탈을 자극하는 여유와 설렘이 담긴 여정. 그 항해 속에 패션 크루즈 선박이 닻을 내리지 못할 곳은 없다. 샤넬은 급변하는 현대 문명 속에서 고대의 아름다움을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그리스 신전을 파리로 옮겨놓았고, 구찌는 메디치 가문이 화려하게 꽃피운 르네상스 시대의 아름다움을 찾아 피렌체로 떠났으며, 디올은 광활한 대지의 여성들을 위해 모래바람이 날리는 캘리포니아 사막으로 향했다. 지상낙원처럼 펼쳐진 패션 무대. 로망을 꿈꾸는 여자들의 눈과 마음을 흔드는 패션 판타지가 활짝 열렸다.

CREDIT

에디터 이혜미
사진 김재민(패션), 전성곤(뷰티), IMAXTREE.COM
뷰티에디터 천나리
패션어시스턴트 장효선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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