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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2.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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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홀리데이 밤거리를 반짝이는 빛으로 수놓은 까르띠에 메종 청담 부티크, 그 안에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이어 줄 특별한 ‘마법’이 담겨 있다

크리스마스 데커레이션을 마친 까르띠에 메종 청담


매해 이맘때면 빠지지 않고 크리스마스 무비 리스트에 오르는, 영화 <러브 액추얼리>의 유명한 프러포즈 신 중 주인공이 고백의 핑계로 ‘크리스마스니까(because it’s Christmas)’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다. 무슨 특별한 마법의 눈가루라도 뿌려놓은 것일까. 크리스마스는 사랑에 빠진 이들에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특별한 날이다.


까르띠에 역시 일 년 중 가장 반짝이는 크리스마스의 특별한 마법에 동참한다. 까르띠에 메종 청담이 거대한 크리스마스 상자로 데커레이션을 마치고 그 모습을 드러낸 것. 까르띠에를 상징하는 레드 리본과 왁스 씰로 포장된 선물 상자, 그리고 까르띠에 레드 박스로 매장 전경을 꾸민 부티크는 우리를 크리스마스 판타지로 안내한다. 또한 거대한 포장 리본의 상단에는 사뿐히 내려앉은 까르띠에의 심벌 팬더가 그 위엄을 자랑한다. 청담동의 랜드마크처럼 우뚝 선 까르띠에 메종의 웅장한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우리는 경이로운 순간을 목도할 수 있을 것.



까르띠에가 제안하는 선물 셀렉션

스크루 모티프 위치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핑크 골드 러브 브레이슬릿, 핑크 골드 소재의 러브 링


LOVE
까르띠에 시그너처 아이콘, 러브 브레이슬릿. 1969년 까르띠에는 거침없이 ‘LOVE’라고 이름 붙여진 팔찌를 발표한다. 중세의 전사가 아내에게 매단 정조대에서 힌트를 얻어 작은 전용 드라이버로 나사를 조이는 방식으로 여닫을 수 있는 이 러브 브레이슬릿은 사랑하는 연인들의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상징이 되었다. 40여 년이 시간이 흘러도 ‘LOVE’라는 가장 확실하고, 뚜렷한 메시지로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의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러브 컬렉션.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메신저로 이만한 제품이 있을까.



각각 핑크 골드와 화이트 골드 소재의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Juste un Clou
쉽게 예측할 수 없는 것에서 오는 결과물은 늘 우리를 놀라게 한다. 까르띠에는 단순하고 평범한 ‘못’ 모티브에 크리에이티비티를 더해 독특한 아름다움이 더해진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을 선보였다.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여성 혹은 남성의 손목 위에서 강렬하고 시크한 매력을 더하는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은 리드미컬한 곡선과 못 모티브가 근사한 조합을 이루고 있다. ‘하나’로도 완벽한 존재감을 드러내지만 여러 개 레이어링 하여 함께 연출하면 더욱 세련된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은 스페셜 데이를 기념하기에 제격.



핑크 골드 소재의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 라지 모델, 각각 화이트 골드와 핑크골드 소재의 탱크 루이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스몰 모델.


Tank Louis Cartier

탄생 100주년이란 유구한 역사를 지니게 된 까르띠에 탱크 워치. 세기를 관통하고, 시대를 연결하는 동안 탱크 워치는 클래식한 동시에 모던한 디자인으로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1922년 탄생한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는 탱크 컬렉션이 지니는 진정한 가치를 담았다. 대담한 샤프트 라인, 둥근 모서리, 케이스 통합형 러그가 특징인 독특한 디자인으로 시대를 초월하는 매력적인 모델이다. 2017년 9월에 새롭게 선보인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는 매뉴얼 와인딩 매케니컬 무브먼트 8971 MC의 리듬에 따라 힘차게 박동한다. 스몰 사이즈 혹은 라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남성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이 공존하는 스타일로 남녀 모두에게 완벽한 아이템.


문의 까르띠에(1566-7277)

CREDIT

에디터 박경희
디자인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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