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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0. FRI

이런 걸 다시 판다

이베이의 후예

구찌 스노클링 기어부터 루이비통 복싱 글러브까지! 이베이에 올라온 하이패션 아이템만 모았다

온라인 경매와 인터넷 쇼핑몰 회사로 잘 알려진 이베이. 없는 거 빼곤 다 있다는 말이 통하는 디지털 시장이다. 이곳에 올라오는  수만 가지 제품 중엔 ‘이런 걸 왜 샀지?’ 하는 때론 황당하거나 때론 신박한 아이템들이 존재한다. 하이패션 브랜드의 아이템도 예외는 아니다. 인스타그램 계정인 Ebaybae에서는 바로 그런 아이템을 엄선해 소개하고 있다. 예컨대 구찌의 스노클링 기어라던가, 루이비통의 복싱 글러브 그리고 수프림의 벽돌까지! 경매가가 얼마이며, 비딩이 몇 개가 붙었는지까지 정보를 준다. Ebaybae의 주인인 태인 안(Tae-In Ahn)은 “이상하고 아름다운 아이템들을 셰어하고 싶었다. 평생 써도 남을 돈과 엄청난 창고가 있었다면 샀을 법한 재미난 아이템들을 이 계정에 소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녀는 현재 뉴욕 매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일하고 있다.

CREDIT

에디터 김주연
사진 INSTAGRAM @EBAYBAE
디자인 박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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