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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1. SAT

A DAZZLING MOMENT

반짝반짝, 눈부신 시간

와인 잔을 들기 전, 다이아몬드 워치의 영롱한 반짝임에 취하다


밤하늘의 별을 새긴 것처럼 다이아몬드가 촘촘하게 세팅된 화이트골드의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는 가격 미정, Piaget.



11가지 컬러의 브레이슬렛으로 교체 가능한 뉴 리앙 뤼미에르 워치. 인덱스는 과감하게 생략하고 421개의 다이아몬드를 수작업으로 세팅해 절제된 품격을 보여준다. 가격 미정, Chaumet.



로즈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타원형 케이스의 티파니 칵테일 워치. 블랙 새틴 스트랩이 손목을 부드럽게 감싼다. 가격 미정, Tiffany & Co.



과거 드레스 메이커들이 여성성을 강조하기 위해 응용했던 리본 장식에서 영감을 얻은 볼랑 드 라 레인 워치. 패브릭처럼 유연한 실루엣이 아름답고 섬세한 빛을 발한다. 가격 미정, Breguet.


CREDIT

사진 우창원
에디터 이혜미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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