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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3. FRI

OH! MY NUMBER!

액세서리가 쓴 경이로운 숫자들

972년에 단 하루의 오차만 허용하는 컴플리케이션 워치부터, 총 1279개의 스톤과 약 650시간이 소요된 화려한 주얼 워치까지. 보고 듣는 것만으로도 경이로운 숫자로 풀어낸 액세서리들을 모았다.




DE BEERS 
691개의 다이아몬드와 약 2000시간 이상의 수작업으로 완성한 드비어스의 탈리스만 원더.







LOUIS VUITTON
양가죽 위에 50개 알루미늄 소재의 말타주 패턴을 수작업으로 고정해서 완성한 루이 비통의 GO 14백.







JAEGER LECOULTRE
랑데부 문 워치는 972년에 단 하루의 오차만 허용할 정도로 정확한 문페이즈 컴플리케이션이 장착됐다. 







BOUCHERON
1279개의 스톤으로 세팅돼 제작 시간만 약 650시간이 소요된 부쉐론의 리에르 드 루미에르 하이 주얼리 워치. 







TASAKI
상어 턱뼈 모티프로 상어의 야생적인 아름다움을 약 130개의 아코야 진주로 장식한 타사키의 걸퍼 브레이슬렛.




CREDIT

CONTRIBUTING EDITOR 백영실
PHOTO COURTESY OF DE BEERS, LOUIS VUITTON, JAEGER LECOULTRE, BOUCHERON, TASAKI
DIGITAL DESIGNER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악세서리 본지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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