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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2. SAT

MCM X EKOCYCLE

페트병으로 만든 '패피' 백

MCM과 에코사이클의 컬래버레이션.



쇼퍼백은 80만원대, 클러치는 60만원대, 백팩은 1백만원대 모두 MCM.

매 시즌 감각적인 프로젝트로 패피들의 감성을 자극해 온 MCM이 ‘에코사이클 (Ekocycle)’과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인다. 에코사이클은 코카콜라와 래퍼 윌 아이엠이 함께 론칭한 친환경 브랜드. MCM만의 화려한 그래픽 패턴과 코카콜라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블랙과 레드, 화이트 컬러도 인상적이지만 더욱 이번 컬렉션을 특별하게 만드는 건 모든 가방이 페트병을 이용해 만들어졌다는 것! 환경도 생각하고 스타일도 챙기고, 이보다 더 착한 컬래버레이션이 또 있을까?


CREDIT

EDITOR 허세련
DESIGN 최인아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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