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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9. WED

BLUE NOTES

이번 시즌 컬러의 블루칩은 과연 무엇?

이제껏 여성보다 남성과 친숙했던 블루 컬러가 그야말로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다. 물감을 들이부은 것처럼 선명한 블루는 감성보다는 차가운 이성을 자극하는 쪽. 새로운 모더니즘을 경험하고 싶다면 이번 시즌은 블루가 답이다.



1 아름다운 유색석들의 조화, 비제로원 미니 컬러. 6백만원대, 불가리.
2
손으로 한 땀 한 땀 박은 스티치가 포인트. 14만8천원, 펜디.
3
아름다운 유색석들의 조화, 비제로원 미니 컬러. 6백만원대, 불가리.
4
자개 소재로 된 플라워 모티프로 오리엔탈 느낌을 가미한 뱅글. 40만원대, 에트로.
5 블루에서 퍼플로 연결되는 신비로운 컬러가 인상적인 백. 가격 미정, 코치넬리.
6 아무리 굽이 높아도 레페토 슈즈의 편안함은 두말 하면 잔소리. 가격 미정, 레페토.
7
다이아몬드와 블루 토파즈가 화려한 클라스 원 크루즈 링. 가격 미정, 쇼메.
8
중량감은 가볍고 컬러는 쿨하다. 2백47만8천원, 펜디.
9
워낙 미니 사이즈라 백이라기보다 액세서리라 지칭하고 싶다.  가격 미정, 멀버리.
10
묘하게 믹스된 컬러가 마치 홀로그램 같다. 가격 미정, 루이 비통.
11
선명한 블루 컬러와 발레리나 슈즈의 조화 BB 플랫 슈즈. 가격 미정, 레페토.
12
남부 프랑스의 릴랙스한 기운이 느껴지는 스웨이드 로퍼. 가격 미정, 토즈.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2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EDITOR 채신선
PHOTO 최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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