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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FRI

FENDI MEMORIES OF THE 50’S

펜디, 신선한 복고를 선사하다

지난 시즌, 환상을 그려냈던 펜디 하우스가 올 F/W 시즌에는 실용주의로 노선을 선회했다. 강렬한 밀리터리 룩과 클래식한 무드가 믹스된 이번 컬렉션은 다양한 텍스처와 대담한 컬러로 현대적인 감각으로 잘 끌어냈다는 평가다.









CREDIT

ELLE 웹에디터 이화정
COURTESY OF FE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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