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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1. MON

COLOR ALERT

네온 그린 룩, 밑줄 쫙

멀리서도 시선 집중! 존재감 확실한 네온 그린에 매료된 셀러브리티들의 형광펜 룩

‘형광색’이 부담스럽다면 올리비아 팔레르모의 스타일을 참고할 것. 간결한 올 블랙 룩에 은은한 포인트가 되는 네온 컬러 스트라이프로 특유의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즐겨 입는 킴 카다시언. 매력적인 피부색과 조화롭게 어울리는 네온 그린 톱과 스커트의 매치 역시 눈부시다.



케이프 형태의 미니 원피스를 이토록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델이 또 있을까? 샤넬 이만은 실루엣이 독특한 형광색 원피스로 존재감이 확실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매니시 수트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 블레이크 라이블리처럼 선명한 컬러의 수트를 선택해 보길. 베르사체의 강렬한 네온 그린 수트를 입은 그녀의 과감한 선택에 박수를!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컬러 매치 하나로 승부수를 띄운 애슐리 그레이엄. 선명한 네온 그린 톱과 블루 팬츠의 매치가 신선하다.



집 앞에 마실 나온 듯 편안한 ‘추리닝 룩’도 헤일리 볼드윈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선명한 네온 그린 컬러 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에 커다란 후프 이어링, 선글라스를 더한 센스를 참고해 보길.



이번 시즌 오프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모델 더키 도트를 주목할 것.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그녀의 네온 그린 드레스는 스포티하고 ‘쿨’한 매력을 어필한다.



버질 아블로의 첫 번째 루이 비통 컬렉션을 입고 거리에 나선 벨라 하디드. 오버사이즈 셔츠를 미니 원피스처럼 연출하고, 투박한 스니커즈를 더해 완성한 감각적인 스트리트 룩.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는 둘째 가라면 서러울 리타 오라 역시 네온 그린 수트로 플래시 세례를 독차지했다. 여기에 실버 주얼리와 슈즈로 포인트를 가미했다.

CREDIT

에디터 김미강
사진 GETTYIMAGESKOREA
디자인 이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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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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