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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1. FRI

EVERYDAY, WE ARE

바게트 백 스타일 탐구

로맨틱한 드레스부터 간단한 티셔츠까지. 스타일과 시대를 넘나드는 바게트 백의 스타일 탐구

FF 로고 엠보 가죽의 바게트 백을 블랙 코트와 매치한 <엘르> 차이나 에디터, 요요 루 (YoYo Lu). 서로 다른 소재를 이용해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배우 라일리 키오(Riley Keugh)의 지난 2017 F/W 시즌의 바게트 백은 최근 선보인 ‘신상 백’과 견줘도 부족함이 없다. 이것이 바로 바게트 백의 매력 아닐는지.



화이트 바게트 백은 일상 속 어떤 스타일에서도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발한다. 그런지한 군복 스타일의 야상 재킷이라면 시크한 매력은 더욱 상승.



바게트 백은 더블 백으로 연출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라지 사이즈의 바게트 백을 클러치백으로 활용하면 트렌디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바게트 백을 이용해 90년대 스트리트 무드 룩을 선보인 파워 블로거, 알레알리 메이(Aleali May).



뛰어난 패션 센스로 수많은 컬렉션 스트리트 컷에 등장했던 패션 컨설턴트, 지오바나 바타글리아(Giovanna Battaglia).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마리오 테스티노의 딸이자 능수능란한 패션 감각을 선보이는 마리나 테스티노(Marina Testino). 퍼플 컬러의 바게트 백과 선글라스로 레트로 무드를 연출했다.



바게트 백은 실용적이면서도 어떤 스타일과도 잘 어울려 많은 스타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Rosie Huntington-Whiteley)처럼 캐멀 컬러의 롱 코트와 매치하면 클래식 무드가 완성된다.

CREDIT

에디터 이재희
사진 COURTESY OF FENDI
디자인 이효진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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