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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5. 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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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옷장 속에서

중성적인 것이 더 섹시할 때가 있다. 남자친구 옷으로 완성한 톰보이 스타일링

클래식한 디자인의 트렌치코트는 3백40만원, Valentino. 어깨와 아랫단에 스트링 디테일이 가미된 트렌치코트는 2백35만원, Craig Green by Boontheshop. 베이식한 디자인의 트렌치코트는 2백87만원, Golden Goose Deluxe Brand. 화이트 셔츠는 16만9천원, Daejoongso. 롤업 진은 78만원으로 Valentino. 레더 슬라이드는 가겨 미정, COS.



각지고 커다란 어깨로 포인트를 준 모직 재킷, 데님 팬츠는 가격 미정, 모두 Balenciaga. 캐주얼한 밴드 디테일의 브라톱은 3만6천원, Stussy. 체크 패턴의 브리프는 6천9백원, Uniqlo.



박시한 디자인의 점프수트는 가격 미정, Dries Van Noten by Boontheshop. 터틀넥 톱은 가격 미정, Calvin Klein Jeans. 총알 모티프의 이어링은 53만9천원 Linder by Boontheshop. 캐주얼한 숄더 스트랩을 더한 새들백은 가격 미정, Dior Men. 레이어드한 체인 목걸이는 가격 미정, 모두 Givenchy. 심플한 디자인의 슬링백은 가격 미정, Stuart Weitzman.



슬릭한 디자인의 재킷은 가격 미정, Dior Men. 체크 패턴 셔츠는 22만9천원, Levis. 탱크톱과 데님 쇼츠는 가격 미정, 모두 Calvin Klein Jeans. 스트랩 샌들은 가격 미정, Church’s.

CREDIT

사진 박종하
에디터 이연주
모델 선윤미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이숙경
패션어시스턴트 유재영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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