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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7. SUN

OLDIES BUT GOODIES

웰 컴백!

뱀파이어 매력을 지닌 원조 톱 모델들의 빛나는 과거와 찬란한 현재


1990년대 초, 파격적인 비주얼의 캘빈 클라인 광고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혜성처럼 등장한 케이트 모스. 최근 절친 킴 존스의 첫 번째 ‘디올 맨’ 쇼에 참석해 의리를 과시하며, 여전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2019 S/S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패션쇼를 마친 뒤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된 스텔라 테넌트. 이번 시즌 버버리를 비롯해 빅토리아 베컴 등 수많은 브랜드의 런웨이 무대에 오르며, 언니 모델의 저력을 발휘했다.




182cm의 큰 키에 고전적인 외모로 수많은 남성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클라우디아 시퍼. 자신의 분야에서의 성공은 물론, 세 아이의 엄마이자 내조의 여왕까지 이 모든 걸 이뤄낸 진정한 ‘원더우먼!’




흑인 모델의 상징적인 존재 나오미 캠벨. 데뷔 당시부터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여전히 탄력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만의 비결은? 꾸준한 복싱을 통해 몸의 밸런스를 잃지 않는 것!




패션계를 접수한 루키 카이아 거버 뒤에는 엄마 신디 크로퍼드가 있다. 포멀한 재킷에 란제리 톱을 더하는 등 과감한 믹스매치 스타일링을 즐기며, 여전히 청바지를 즐겨 입는 그녀의 올해 나이는? 무려 53세!

CREDIT

에디터 이건희
사진 GETTYIMAGESKOREA, REX FEATURES
디자인 이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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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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