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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3. THU

WINTER #OOTD IN SNS

스타들은 겨울에 뭐 입지?

따라하고 싶은 패션 감각을 지닌 스타들의 SNS를 털었다. 보는 재미가 쏠쏠한 겨울날의 데일리 룩!


올겨울 '핵인싸템'으로 등극한 뽀글뽀글 테디베어 코트. 설현은 북극곰이 떠오르는 화이트 컬러의 아우터로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롱패딩이 지겨워진 이들에게 퍼프 재킷, 숏패딩은 기분전환에 딱! 브라운과 보르도 컬러가 믹스된 숏패딩으로 포인트를 준 박신혜.




청순청순, 여리여리 끝판왕 겨울날의 데일리 룩! 배우 장희령은 아이보리 컬러 코트에 로즈 멜란지 머플러로 어여쁜 컬러 포인트를 줬다. 립과 머플러 컬러를 핑크 톤으로 맞춘 그녀의 센스도 눈여겨볼 것.





레드 포인트의 체크 코트를 선택한 태연. 이와 함께 눈여겨볼 것은 바로 액세서리.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의 골드 이어링은 태연의 룩에서처럼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선미가 선택한 세 가지 컬러의 아이템을 살펴보자. 먼저 화이트 컬러의 아우터. 나이스크랍 제품으로 오버사이즈 핏의 무스탕이다. 블랙과 화이트 투톤 조합의 윈터 부츠는 샤넬 제품. 여기에 레드 컬러의 니트로 산뜻한 포인트를 더해줬다.




겨울날의 스커트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차정원의 데일리 룩을 참고할 것. 르917의 화이트 롱 스커트와 르메르의 블랙 앵클 부츠, 브라운 멜란지 톤의 숏 코트로 편안하고 캐주얼한 윈터 스커트 룩을 완성했다.




1월 1일 열애 기사의 주인공으로 등극한 블랙핑크 제니! 기사에 따르면 체크 머플러와 컨버스 슈즈는 커플템이라고. 네이비 니트와 블랙 팬츠 등 데일리 아이템에 머플러와 가방 등 브라운 톤의 액세서리로 스타일리하게 마무리했다.




블랙, 네이비 패딩 말고 컬러 패딩에 도전하고 싶다면? 박민영의 아우터에서 힌트를 얻어볼 것. 핑크빛이 감도는 베이지 톤의 패딩 하나만으로도 사랑스러운 매력 뿜뿜!




올리브 빛이 감도는 아우터를 선택한 블랙핑크 로제. 로제의 헤어컬러와 어우러져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루이비통 모노그램 패턴의 백으로 클래식한 멋을 더했다.




미국 콜로라도 베일 마운틴을 찾은 제시카. 마치 겨울왕국이 떠오르는 스키장에서 제시카는 눈처럼 새하얀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줬다. 블랙 컬러가 믹스매치된 패딩과 화이트 부츠, 실버 톤이 감도는 스키 부츠로 세련된 스키 룩 완성!




애니멀 프린트, 그 중에서도 레오퍼드 패턴은 F/W 시즌 최애 프린트! 기은세는 블랙으로 모든 아이템을 통일한 후 레오퍼드 코트로 강렬한 포인트를 더했다.




브라운 컬러 아우터를 선택한 오연서의 룩이 '심쿵'인 이유? 다름 아닌 카멜 컬러의 비니! 뾰족한 쉐이프가 돋보이는 비니를 더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손나 예쁨'이라는 수식어의 주인공 손나은! 스포티한 후디 셔츠와 트랙 팬츠를 시크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었던 비법은? 바로 날렵한 쉐이프의 화이트 앵클 부츠 덕분! 잘 고른 슈즈 하나로 스포티하면서도 섹시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평범한 아우터 대신 프린지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롱 코트를 선택한 손나은의 센스도 눈 여겨보시길!

CREDIT

에디터 소지현
사진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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