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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1. TUE

GOLDEN PIGGY

스타들의 금빛 패션 아우라

2019년, 기해년이 시작됐다. 올해가 더욱 기대되는 황금돼지띠 스타들의 금빛 아우라

촌스러워 보이는 청청 패션도 그녀가 입으면 유행이 된다? 현재 패션 신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손꼽히는 모델 지지 하디드.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련됨으로 무장한 그녀는 파파라치들이 늘 앞다퉈 포착하고 싶어 하는 인물 1순위다.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베이비페이스를 지닌 티모시 샬라메는 올해 아카데미가 주최한 2018 거버너스 어워즈(Governors Awards)에서 하이더 애커만의 블랙 수트 차림으로 남자다운 면모를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사실 카메라 밖에서의 그는 여자친구 릴리 로즈 뎁을 리드하는 상남자!



금수저 논란에도 불구하고, 파워플한 행보를 과시하고 있는 켄덜 제너. 런던에서 진행된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어깨선을 강조한 던다스의 크롬 옐로 드레스를 선택해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당당하게 자신의 성 정체성을 드러내며 이 시대의 팝 아이콘으로 주목받는 트로이 시반. 평소 넉넉한 실루엣으로 자신의 가냘픈 체구를 보완하는 그. 단, 실크와 가죽처럼 상반된 소재를 매치하는 스타일링으로 트렌드를 잃지 않는다.



영화 <러브 사이먼>으로 10대 소녀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닉 로빈슨. 그의 매력은 일상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포멀한 재킷에 캐주얼한 조거 팬츠를 믹스매치해 ‘남친 룩’의 정석을 보여준 것. 이러니 소녀들이 반할 수밖에!    



외모뿐 아니라 실력까지 두루 갖춘 뮤지션 두아 리파의 거침없는 행보는 새해에도 계속된다. 2018 MTV ‘유럽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그녀는 생 로랑의 플로럴 드레스로 클리비지 라인을 드러내며 과감한 레드 카펫 룩을 선보였다.



지난 11월 도쿄에서 열린 발렌티노 2019 프리폴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한 배우 저스티스 스미스. 포멀한 분위기의 트랙수트에 스트리트풍의 스니커즈를 믹스매치해 특유의 자유분방한 그루브를 맘껏 뽐냈다.



배우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발하게 활약 중인 캐서린 맥나마라. 넷플릭스 드라마 <섀도우 헌터스>의 털털한 모습과 달리 평소에는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페미닌 스타일을 즐겨 입는다.

CREDIT

에디터 이건희
사진 GETTYIMAGESKOREA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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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본지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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