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 패션 하우투

2018.12.06. THU

ONE PICK

스타가 골랐다(feat. 팬아저)

제니, 아이린, 리사, 수지, 수현까지, 지금 제일 잘나가는 셀러브리티들의 런웨이 ON & OFF!


JENNIE KIM
제니는 지금 인기 고공행진 중! 지금 제일 잘나가는 스타 제니의 무대 패션. 런웨이와는 다르게 미니 버전으로 선보여진 에르뎀의 18 가을/겨울 시즌의 드레스에 화이트 셔츠의 한 쪽 어깨를 살짝 내려 연출한 그녀. 여기에 여러 개의 실핀으로 복고풍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면 제니식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IRENE
샤넬의 메티에 다르 컬렉션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으로 간 아이린이 선택한 한 피스는? 샤넬의 19크루즈 컬렉션에서 선보인 건축적인 실루엣의 톱. 런웨이와는 다르게 팬츠로 시크하게 연출한 스타일링 센스가 감상 포인트다.




LISA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시스루 톱과 주얼 장식만큼이나 섹시한 조합도 또 없다. 리사는 멜론 어워드에서 걸을 때마다 찰랑이며 드라마틱한 스타일을 완성하는 크리스토퍼 케인의 주얼 톱을 선택했다. 이너로 활용한 이그조틱한 패턴의 크롭 톱 역시 화려한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주역.




SUZY
인간 디올 납시오~! 아사 모사한 디올의 드레스를 완벽 소화한 수지. 청순함과 우아한 매력을 동시에 어필하는 드레스가 시선을 강탈한다. 런웨이에서 와이드 벨트를 활용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중화시킨 스타일링과는 다르게 내추럴하게 연출한 점이 돋보인다.




CLAUDIA KIM
수현은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의 시사회에서 크리스찬 시리아노의 드레스를 입고 건강미를 뽐냈다. 5:5 가르마로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우아한 런웨이 신을 연출한 모델과는 달리, 반묶음 머리로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CREDIT

에디터 최원희
사진 IMAXTREE.COM, 디올, 각 인스타그램(@CLAUDIASHKIM, @SKUUKZKY, @LALALALISA_M, @JENNIERUBYJANE, @IRENEISGOOD)
디자인 이효진

자세한 내용은
엘르디지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