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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0. SAT

DAILY LOOK IN COLORS

저장각! 따라하고 싶은 스타 데일리 룩

요즘 뭘 입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스타일 좋기로 소문난 스타들의 SNS에서 포착한 컬러풀한 데일리 룩이 정답!

캐시미어 코트와 도톰한 재킷 혹은 경량 패딩까지! F/W 시즌, 어두운 색감의 아우터가 데일리 필수템으로 자리 잡은 요즘. 우리에게 필요한 건 스타일은 물론 일상에서도 활력을 불어넣어줄 컬러풀한 패션템이다. 데일리 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컬러풀 패션템, 스타들의 SNS 속 데일리 룩에서 힌트를 얻어보시길!



언제나 완벽한 데일리 룩을 보여주는 워너비 스타 제시카! 오프화이트 톤의 데님에 에메랄드 톤의 카디건을 매치해 상큼한 OOTD를 완성했다. 화이트가 파이핑된 디테일 덕분에 팬츠와도 통일감을 느껴진다. 제시카처럼 가을, 겨울 레이어드하기 좋은 카디건은 컬러풀한 아이템으로 선택해볼 것.




최근 개인 채널을 개설하며 유튜버로 변신한 강민경. 스타일리시한 일상으로 팬덤을 거느린 강민경의 선택은 보랏빛 스웻셔츠! 스웻셔츠는 캐주얼하고 편하게 즐기기 좋은 데일리 아이템. 모노톤 보다는 이렇게 컬러풀한 아이템을 선택하면 패딩처럼 스포티한 아우터와 유용하게 매치할 수 있다.




이렇게 사랑스러워도 되나요? 바비인형처럼 상큼한 모습의 한예슬! 핑크 컬러 퍼로 바비인형 포스를 제대로 뽐냈다. 최근 에코 퍼, 페이크 퍼 열풍이 불면서 다채로운 색감의 퍼가 눈에 띄는 중! 한예슬처럼 과감한 컬러의 퍼 코트는 기분전환에 딱이다.




T.P.O를 제대로 파악할 줄 아는 스타일 아이콘 김나영. 그녀가 선택한 오렌지 컬러의 이너웨어처럼 얇고 슬림한 터틀넥은 컬러별로 구비해두면 활용도 200% 아이템이다. 체크 재킷과 아이보리 와이드 팬츠에 상큼한 포인트로 활용한 김나영의 센스를 눈여겨볼 것.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기 전 지금 딱 즐기기 좋은 아우터가 바로 캐시미어 코트! 차정원의 레몬 컬러 코트처럼 파스텔 톤의 코트는 무채색의 아우터 사이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발휘할 것이다. 컬러풀한 코트를 선택했다면, 차정원처럼 그레이나 화이트 등 모노톤의 아이템을 매치해 컬러 포인트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자.




체리빛 입술만큼이나 시선을 사로잡는 설리의 수박색 니트 웨어! 보송보송한 화이트 퍼 아우터 안에 레드 톤의 이너웨어를 더한 그녀의 센스란!




여러 가지 컬러풀한 아이템을 믹스할 땐 톤을 고려하면 더 근사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기은세의 룩에서 힌트를 얻어 캔버스처럼 바탕이 되는 컬러 아이템은 차분한 페일 톤으로 선택할 것. 블랙과 그레이, 옐로가 뒤섞인 톤 다운 된 체크 코트는 블루 백과 그린 팬츠, 옐로 앵클부츠를 통일감 있게 아울러주는 기특한 아이템이다. 




컬러라고 해서 강렬한 색감만 있는 건 아니다. 최근 참석한 행사장에서의 사진을 SNS에 업데이트한 배우 김고은의 톤온톤 룩은 세련된 그레이 룩의 정석! 라이트 그레이 터틀넥과 다크 그레이 팬츠를 매치한 후 골드 이어링과 블랙 벨트 등 심플하고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마무리했다.





F/W 시즌 손쉽게 컬러 포인트를 더하고 싶을 때 유용한 액세서리를 꼽자면? 바로 머플러! 헤링본 코트에 와인 컬러 머플러로 가을가을한 색감을 더한 오연서의 데일리 룩을 참고할 것.





가을과 겨울 사이, 크리스탈이 선택한 베이지 아우터와 카키 터틀넥은 요즘 같은 때 즐기기 좋은 컬러 조합이다. 말린 장미가 떠오르는 차분하고 세련된 크리스탈의 메이크업과도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CREDIT

에디터 소지현
사진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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