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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1. SUN

WE LOVE NEW

놓치면 후회할 '백'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법의 단어, 신상 백! 모두 텅장 주의

자연스럽게 머리를 넘기는 스트리트 사진이 포착된 켄덜 제너. 롱샴의 뉴 백을 프린지 원피스와 매치해 웨스턴 무드를 살린 페미닌 룩을 완성했다.



패션위크마다 스트리트 스냅 샷에서 빠지지 않는 모델 겸 DJ 스즈키 아미·스즈키 아야 자매. 디올의 새들 백으로 포인트를 준 트윈 룩이 파파라치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니트와 와이드 팬츠의 조화를 멋들어지게 소화한 프렌치 시크의 아이콘 루 드와이옹. 버건디와 올리브 그린 컬러가 돋보이는 끌로에의 ‘테스 백’은 여성스러운 링 디테일이 특징이다.



그야말로 일상이 화보인 조앤 스몰스의 데일리 룩. 큼직한 버버리의 레더 볼링 백으로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통통 튀는 로고 패턴으로 90년대 스포티 무드를 그대로 재현한 펜디의 새로운 캡슐 컬렉션을 입은 니키 미나즈.



모두의 관심사였던 셀린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디 슬리먼이 디자인한 첫 번째 셀린 백 ‘16’을 든 주인공은? 평소 에디와 친분이 두터운 레이디 가가가 그 주인공으로 강렬한 존재감이 주위를 압도했다.

CREDIT

컨트리뷰팅에디터 유지은
사진 GETTYIMAGESKOREA, LONGCHAMP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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