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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2. SUN

CELEBRATE THE WEDDING

셀렙과 로열의 웨딩 마치 룩

일반 결혼식보다 조금 특별하다. 셀러브리티와 로열의 웨딩 마치

결혼식 당일까지도 비밀에 싸여 있었던 메건의 드레스는 지방시의 클레어 웨이트 켈러 작품. 보트넥의 심플한 디자인과 정교한 베일이 왕실의 품격을 드러낸다. 



독일 왕가 하노버의 에른스트 어거스트 왕자와 러시아 출신의 디자이너 예카테리나 말리셰바의 로열 웨딩. 왕가의 결혼식답게 드레스와 베일 전체를 수놓아 화려함을 극대화했다.



<왕좌의 게임>에 동반 출연했던 로즈 레슬리와 키트 해링턴의 웨딩 마치. 엘리 사브의 레이스 웨딩드레스와 풍성한 베일로 빈티지 웨딩 스타일을 선보였다.



독일 왕가 하노버의 크리스티언 왕자와 페루 출신의 변호사이자 모델인 알렉산드리아 드 오스마. 그녀는 레이스로 뒤덮인 롱 슬리브 웨딩드레스로 클래식한 로열 스타일을 완성했다.



독일의 귀족 가문 자인-비트겐슈타인의 막내딸, 테오도라 루이스의 결혼식. 다소 소박한 스타일이지만 칼라가 있는 심플한 디자인의 웨딩 드레스를 입은 모습에서 품격이 느껴진다.



스와로브스키 그룹의 딸, 빅토리아 스와로브스키의 웨딩드레스는 50만 개의 크리스털이 장식되어 10억 원이 넘는 가격에 무게만 46kg에 달한다고.

CREDIT

에디터 황기애
사진 GETTYIMAGESKOREA
디자인 황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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