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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6. THU

COUTRUE REPORT

한눈에 보는 오트 쿠튀르

상상 그 이상의 아름다움을 선사한 2018 F/W 오트 쿠튀르 한눈에 정리하기

반가워요! 크리스틴 오웬,엘리제 크롬베즈, 알렉 웩 등 소니아 리키엘의 쿠튀르 런웨이엔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쿨’함을 상징하던 슈퍼모델들이 총출동했다.


마드모아젤 코코가 거닐던 파리 풍경은 이런 모습이었을까? 그랑 팔레에 낭만적인 센 강변을 옮겨놓은 샤넬.


하우스 창립 70주년을 맞아 무슈 디올에게 헌정하는 쿠튀르 쇼를 선보인 디올의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얻어 그녀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아름다운 드레스들이 황홀함을 남겼다.


VR 선글라스부터 요가 매트로 만든 모자, 셀카봉이 달린 슈즈 등 안드로메다로 떠나야 할 것 같은 액세서리들이 시선을 압도한 메종 마르지엘라 아티즈널 컬렉션.


폭동 진압용 방패를 소재로 만든 파격적인 드레스와 함께 ‘니플 프리’ 캠페인을 펼친 장 폴 고티에.


그리스 신화와 17~18세기 회화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드레스들로 우아함의 정수를 보여준 발렌티노. 80년대 미스코리아를 연상시키는 헤어스타일이 핵심 포인트!


‘퍼’를 주제로 하는 ‘오트 푸뤼르’쇼가 아닌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펜디 쿠튀르’쇼를 선보이며, 경이로운 드레스를 쏟아낸 펜디.


‘문 리버’ BGM과 함께 <티파니에서 아침을> 속 블랙 벨벳 드레스를 입은 오드리 헵번이 지방시 쿠튀르 런웨이에 부활했다.

CREDIT

에디터 허세련
사진 IMAXTREE.COM
디자인 황동미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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