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 패션 하우투

2018.05.21. MON

SUIT UP

자존심 대결

‘멋쁜’미 뿜뿜! 근사한 슈트발을 자랑하는 셀러브리티들의 런웨이 ON & OFF


이하늬

화이트 슈트를 착용하고 행사장에 참석한 이하늬는 마이클 코어스의 리조트와 봄/여름 컬렉션을 믹스매치해 담백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이 모든 것은 부쉐론의 플륌 드 펑 주얼리를 강조하기 위한 선택이라는 것. 깔끔한 슈트 위에서 은근한 빛을 내는 주얼리가 시선을 강탈한다.




설리

행사 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던 설리가 선택한 슈트는? 바로 앤 드뮐미스터의 2018 봄/여름 컬렉션 제품이다. 캣워크와는 다르게 뷔스티에를 활용해 시원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녀가 선택한 재킷과 팬츠 모두 남성 컬렉션의 제품이라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최지우

결혼 후 첫 나들이에 나선 최지우는 캘빈 클라인의 퍼플 컬러 슈트를 선택했다. 골든듀의 우아한 네크리스를 슈트에 매치해 클래식하게 연출한 남다른 패션 센스가 감상 포인트.

CREDIT

에디터 최원희
사진 골든듀 인스타그램, 부쉐론, IMAXTREE.COM
디자인 황동미

자세한 내용은
엘르디지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