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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3. SAT

BEST OF...

S/S 시즌 트렌드의 향연

프린지와 플라스틱, 로고 등 일상과 런웨이를 넘나들며 각축전을 벌일 S/S 시즌 트렌드의 향연

깃털 장식의 울 재킷은 Maison Margiela. 브로케이드 디테일의 더블 브레스티드 트렌치코트는 Alexander McQueen. 캐멀 컬러의 오버올은 Stella McCartney. 맥시 스웨이드 백은 Bottega Veneta. 플랫 샌들은 Miu Miu.



니트 소재를 소매에 덧댄 코튼 트렌치코트는 Lardini. 프린지 장식의 플라워 맥시 드레스는 Loewe. 짚으로 엮은 모자와 프린지 장식의 스웨이드 백, 컬러 블록 스웨이드 부티는 모두 Federica Moretti.



후드가 달린 PVC 케이프와 올이 풀린 듯한 트위드 재킷, 깃털 장식의 미니드레스, PVC 그물 쇼퍼백과 그 안에
담긴 체인 스트랩 백, 주얼 장식의 메탈 볼 백, PVC 롱부츠와 투명한 볼 네크리스, 이어링은 모두 Chanel.



오버사이즈 코튼 트렌치코트와 안에 레이어드한 재킷, 브랜드 로고가 적힌 PVC 백, 투명한 백 안에 든 미니 백은 모두 Celine. 볼 모양의 네크리스는 Moy Paris.



체크 패턴의 테일러드 울 재킷은 Bottega Veneta. 맥시 사이즈의 로고로 포인트를 준 카멜리아 장식의 쇼퍼백과 패니 팩, 메신저 백은 모두 Chanel.



로고를 장식한 카디건 재킷과 안에 받쳐 입은 베스트, 오간자 팬츠, 레터링 장식의 빈티지 쇼퍼백, 진주 네크리스, 컬러 원석을 장식한 드롭형 이어링, 화이트 스트랩 샌들과 양말은 모두 Gucci. 폼폰 장식의 울 비니는 Worldnet.



시스루 튤 블라우스와 트위드 재킷은 Dries Van Noten. 크리스털을 장식한 빈티지 비니는 Atelier Swarovski by Jason Wu. 로고 백은 Fendi.



테일러드 울 코트는 Max Mara. 오간자 소재의 오버올과 오버사이즈 포켓의 베스트 재킷은 MSGM, 스웨이드 소재의 블루 펌프스는 Manolo Blahnik. 새틴 위에 튤을 드레이프한 롱부츠는 Jimmy Choo× Off-White™.

CREDIT

사진 ALEXEI HAY
스타일리스트 ALBERTO ZANOLETTI
디자인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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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서리 본지 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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