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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7. WED

BEAUTIFUL MOMENT

꽃 같은 보석

컬러로 물든 눈부신 하이 주얼리의 향연

로즈골드에 아메시스트, 페리도트, 루벨라이트, 칼세도니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네크리스는 6천5백만원대, 로즈골드 소재에 블루 토파즈와 루벨라이트가 세팅된 이어링은 1천4백만원대, 로즈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링은 1천1백만원대, 모두 Bulgari. 주름 디테일의 원피스는 24만8천원, Low Classic. 꽃은 Botalabo.



불꽃놀이에서 뿜어져 나오는 다채로운 빛의 아름다움을 리드미컬하게 배치한 네크리스는 1천1백70만원대, 이어링은 9백80만원대, 링은 9백20만원대, 모두 Tasaki. 슬립 드레스는 가격 미정, Valentino. 모자는 가격 미정, Cappellino by The Queen Lounge.



옐로골드에 크리소프레이즈와 오닉스가 세팅된 네크리스와 이어링, 링은 모두 가격 미정, Van Cleef & Arpels. 파스텔컬러의 브이넥 블라우스는 49만8천원, Vince. 실크 팬츠는 29만8천원, Low Classic. 꽃은 Botalabo.



다이아몬드와 핑크 투르말린이 세팅된 로즈 네크리스는 2천3백만원대, 이어링은 1천6백만원대, 링은 1천1백만원대, 모두 Piaget. 베이식한 원 버튼 재킷은 1백20만원대,  Escada. 꽃은 Botalabo.



옐로골드에 라피스 라줄리와 다이아몬드로 이뤄진 네크리스는 가격 미정, 이어링은 8백만원대, 링은 8백20만원대, 모두 Cartier. 비즈 디테일의 슬립 원피스는 2백38만원, Fabiana Filippi. 베일은 가격 미정, The Queen Lounge.



옐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꽃잎 모양이 여성스럽고 화려한 빅토리아 키 펜던트 네크리스는 1천7백만원대, 옐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솔리스트 펜던트 네크리스와 링은 모두 가격 미정,  Tiffany & Co. 구조적인 디자인의 원피스는 가격 미정, Guy Laroche. 망사가 트리밍된 헤어 오브제는 가격 미정, Bijou Van Ness by The Queen Lounge.

CREDIT

사진 주용균
스타일리스트 김윤미
디자인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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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드 본지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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