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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6. TUE

COME SPRING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 러브

입춘이 지났다. 아직은 코트 안에 입어야 하지만 곧 단벌로 입을 수 있는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 스타 스타일

퍼프 소매가 인상적인 사이몬 로샤의 롱 원피스를 입은 알렉사 청. 블랙 바탕 속 레드 컬러 플라워가 강렬하게 다가온다.



이렇게 화사한 마고 로비라니! 호주 브랜드 짐머맨(Zimmerman)의 상큼한 꽃무늬 드레스를 입었다.



터틀넥을 겹쳐 입으면 지금 한국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원피스를 고른 여배우 엘라 헌트.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는 벨벳 소재의 에르뎀 원피스를 입었다. 길다란 소매가 우아하다.



본 기사는 엘르 영국판 “Best Dressed Celebrities This Month” 웹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EDIT

글 DAISY MURRAY
에디터 김주연
디자인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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