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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SAT

STYLE ON & OFF

현실판 런웨이

캣워크를 장악한 모델들 vs 뷰 파인더를 사로잡은 셀럽들의 스타일 이모저모


Hye Kyo Song
SNS를 뜨겁게 달군 ‘송송’ 커플의 패션 위크 참석 소식은 이미 접했을 것. 디올의 오트쿠튀르 컬렉션에 참석한 송혜교는 브랜드의 봄/여름 시즌의 트렌치 코트에 귀여운 베레모를 매치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트렌치 코트를 강조하기 위해 액세서리는 블랙 컬러로 통일하는 센스를 선보인 그녀.




Rita Ora
펜디의 봄/여름 시즌 런웨이를 스트리트로 옮긴 리타 오라. 신비로운 블루 컬러의 헤어 스타일 대신 밝은 손 인사로 화사함을 더했다. 컬렉션 룩을 현실에서 소화하기 위한 그녀만의 방법은 평소 활용하지 않는 화이트 타이츠와 같은 어려운 아이템은 과감히 버리는 것.




Yoanna Jung
정려원은 사랑스러운 구찌 걸로 변신했다. 스커트 속에 매치한 이너 드레스와 분위기를 함께 하는 걸리시한 액세서리가 포인트. 글리터 디테일의 점퍼와 헤어 피스만 빠졌을 뿐인데 이토록 색다르다!




Elle Fanning
클래식한 베스트와 슬렉스의 조합이 이렇게 근사했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드는 엘르 패닝의 놀라운 패션 소화력에 집중할 것. 미우미우의 봄/여름 시즌 컬렉션 의상에 힘을 빼고 스타일리시한 모먼트를 완성했다.




Sun mi
‘가시나’의 성공 후 또 한 번 무대를 장악하기 위해 선미가 선택한 아이템은? 바로 벨라 하디드가 착용하고 런웨이를 걸었던 베르사체의 봄/여름 시즌 컬렉션 드레스다. 강렬한 레오파드와 골드 프린트도 모자라 벨 라인으로 리듬감을 더한 드레스가 시선을 강탈한다.

CREDIT

에디터 최원희
사진 선미, 펜디 인스타그램, 구찌, 디올, IMAXTREE.COM, GETTY IMAGES/IMAZINES
디자인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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