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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7. SAT

BLACK ANGELS? #ME TOO!

블랙 드레스 열풍

할리우드 배우들의 파워플한 블랙 모멘트!

화려한 레드 카펫을 자랑하던 골든 글로브 시상식이 때아닌 블랙 드레스 열풍을 몰고 왔다. 최근 이슈가 된 ‘ME TOO’ 캠페인의 일환으로 성폭력 피해자들을 지지하는 마음을 모아 셀럽들이 다크한 블랙 패션을 선택한 것. 할리우드 배우들의 파워플한 블랙 모멘트!


안젤리나 졸리는 ‘핫’ 트렌드인 풍성한 깃털 장식의 아틀리에 베르사체 드레스를 입고 아우라를 뽐냈다.


글래머러스한 매력의 마고 로비가 선택한 드레스는 구찌.


언제나 루이 비통의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알리시아 비칸데르.


내털리 포트먼은 디올의 고전적인 네크라인의 벨벳 드레스를, 아메리카 페레라는 그녀와 대조적인 크리스티앙 시리아노의 시퀸 드레스를 선택했다.


백옥같이 흰 피부가 돋보인 니콜 키드먼은 지방시의 섬세한 레이스 톱과 머메이드 스커트를 완벽하게 소화!

CREDIT

에디터 방호광
사진 GETTYIMAGESKOREA
디자인 전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2월호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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