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 패션 하우투

2017.12.27. WED

SWEET WINTER

컬러 통통

냉랭한 공기 가득한 겨울 거리를 포근하고 환하게 밝혀줄 '캔디 퍼 코트'

패션 인플루언서 키아라 페라그니는 볼륨감 있는 퍼 코트에 슬림 핏의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실루엣의 강약을 조절하는 영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퍼와 캐츠 아이 선글라스를 오렌지 컬러로 ‘깔맞춤’한 지오바나 바타글리아. 도트 무늬의 타이츠에 블랙 부티로 마무리. 머리부터 발끝까지 ‘멋쁨’ 가득한 그녀의 스타일.



스타일리스트 장카 폴리아니는 핑크색 퍼 코트 위에 대비되는 블루 퍼 워머를 레이어드해 따뜻하면서도 통통 튀는 스타일링 신공을 발휘했다.



멋쟁이 벨라! 빈티지 옐로 퍼 코트를 톤다운된 아이템들과 매치해 세련된 윈터 스트리트 룩을 선보였다.



안나 델로 루소는 컬러 블로킹된 코트를 드레스처럼 입고, 블랙 사이하이 부츠로 시크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반짝이는 미러 선글라스로 마무리.



핑크 퍼 코트도 시크할 수 있다. 부츠 컷의 블랙 팬츠와 블랙 뉴스보이 캡을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배가한 그녀.



평범함을 거부한다. 자칫 과할 수 있는 아이템과의 조합이지만 그녀만의 유니크함으로 소화한 캐서린 사베스.



캔디 퍼 코트 입문자라면 패션 에디터 베로니카 헤일브루너의 ‘아웃 핏’을 참고해 보자. 캐주얼한 레터링 원피스에 핑크 스니커즈를 매치한 그녀. 자연스럽게 레이어드한 삭스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CREDIT

컨트리뷰팅 에디터 이주이
사진 GETTYIMAGESKOREA, IMAXTREE.COM
디자인 박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01월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