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 패션 하우투

2017.12.25. MON

LOVE & FASHION

연말 파티 커플 룩 아이디어

오늘 밤 파티에 우리도 이렇게 입고 가면 안될까?


비욘세 & 제이 Z

제이 Z는 흐트러짐 없이 완벽하게 턱시도를 입은 반면 비욘세는 격식에 얾매이지 않은 랩 드레스를 입었다. 서로 다른 느낌이지만 꼭 붙어 있으니 완벽한 한 쌍. 비욘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이 드레스는 하우스 오브 CB라는 브랜드로 가격은 16만 원(밖에 안 한다!).




끌로에 모리츠 & 브루클린 베컴

젊은 커플의 귀여움을 엿볼 수 있는 룩! 그린과 네이비로 톤을 맞추고, 체크와 도트 무늬로 패턴을 맞추었다. 사랑스럽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해리 왕자 & 메건 마크리

파티장으로 향하는 길이라면 이 커플의 코트 룩에 주목할 것. 네이비 컬러로 통일해 안정적인 느낌을 주었다. 해리 왕자의 캐시미어 머플러가 전체적인 룩에 산뜻함을 주고 있다.




키아라 나이틀리 & 제임스 라이튼

시크한 록 스피릿 파티 룩을 선보인 커플. 으레 여자가 레드, 남자가 블랙을 입을 것 같지만 이 쿨한 커플은 그 반대로 입었다. 쿨한 키아라와 묘한 매력을 풍기는 제임스의 충돌이 아름답다.




카니예 웨스트 & 킴 카다시안

레더, 패딩, 벨벳 등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커플 룩을 선보인 카니예와 킴. 서로 다른 듯 비슷한 가운데 골드 네크리스가 통일감을 준다.




지젤 번천 & 톰 브래디

컬러는 이렇게 맞추는 거야! 등이 시원하게 컷아웃 된 스텔라 매카트니의 실버 드레스와 진한 그레이 컬러 턱시도 재킷의 만남이 세련되었다.




아말 & 조지 클루니

쌍둥이를 출산한 후 처음 함께 한 레드 카펫.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아말에게 비춰주고 싶었던 조지의 마음이 반영되었다. 베르사체의 우아한 라일락 컬러 시폰 드레스를 입은 아말 클루니는 정말이지 아름답다.



본 기사는 엘르 미국판 “The 33 Best Dressed Couples of 2017” 웹 기사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CREDIT

글 ALYSSA BAILEY
에디터 김주연
디자인 박라영

자세한 내용은
엘르디지털
참고하세요!

저작권법에 의거, 엘르온라인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타 홈페이지와 타 블로그 및 게시판 등에 불법 게재시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